나만의작업실
삼겹살

개나리11
2026.04.02 21:40
조회수 47
오늘 저녁은 살겹살구워 먹을 준비를 다했는데 뭔가 허전해서 보니 파채 준비를 안해서 얼른 채썰어 무쳐서 상추쌈에 삼겹살과 미나리 파채 곁들여 먹는데 미나리향이입안에 가득퍼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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