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봄맞이 시작은 가구배치변경
bemyplace
2026.04.02 21:19
조회수 62
다락 정리 및 홈카페존 만들기에 이어,
2층 거실도 가구 변경으로 인테리어 분위기를 바꿔주었어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노란색 암체어는 겨울 내내 다락에 있다가 따스한 계절에만 아랫층으로 내려와요 :)
겨울에 놓기엔 너무 휴양지 분위기거든요.
오랜만에 다시 거실에서 만나니, 역시나 예쁩니다.
이 집으로 이사오면서 남편이 선물로 준 의자라
더 의미도 있구요
거실에 비해 텔레비전 크기가 작지만,
정말 사고 싶었던 텔레비전이라 3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도 대 만족템이예요.
요리조리 옮길 수 있어 더 편해요.
저희집엔 무거운 가구는 쇼파와 침대 딱 두 개 뿐이예요
대부분 손쉽게 옮길 수 있는 소가구와 이동이 쉬운 가구들을 놓아 수시로 분위기 변화를 주고 있답니다.
이렇게 하나 둘, 저희집은
봄을 본격적으로 맞이하고 있습니다.
예쁜 봄, 어떻게 맞이 하고 계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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