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새로운 라이프집에 처음 남기는 그림이네요

2B
2022.12.21 22:55
조회수 346
요 며칠, 정확하게 딱 일주일이 되었네요.
그렇게 정신없이 바빴던 시간은 아니었지만 시간이 그냥 흘러가길 기다리면서 보냈던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100일 내내 빠지지 않고 계속 올렸던(100일 이후는 깜박한 날이 두어번 있었지만 그래도 그런 날은 보통 다음날에 올리지 못한 그림까지 2개를 올린다거나 했는데..) 그림도 이번 한 주 동안은 그냥 아무것도 그리지 않고 그냥 놀았습니다.
휴식이 필요한 번아웃 그런 거창한건 아니고 마음의 안정이 조금 필요했어요.
좋은 일이었으면 신나서 말씀드렸겠지만 그렇지 않은 일이라 조금 더 정리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기도 했는데.. 어떻게 할까 하다가 이벤트도 할 겸 마음의 정리도 해나갈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도 7일을 넘길 것 같지만 나름의 마음 정리를 위한 도전이라 생각하고 천천히 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아직 어떻게 전해야 할지를 정하지 못해서 머리 속은 복잡하네요 ㅋㅋ

일주일만이라 좀 어색하네요.
그리고 약간 위로 받고 싶다는 마음보단 그냥 '그렇구나', '그런 일이 있었구나' 하는 마음인 것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시간대가 이래서 그런가..!!
그러면서 약간 이걸 아트 이런거로 해놔도 되나 싶기도 하고...
그렇게 정신없이 바빴던 시간은 아니었지만 시간이 그냥 흘러가길 기다리면서 보냈던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100일 내내 빠지지 않고 계속 올렸던(100일 이후는 깜박한 날이 두어번 있었지만 그래도 그런 날은 보통 다음날에 올리지 못한 그림까지 2개를 올린다거나 했는데..) 그림도 이번 한 주 동안은 그냥 아무것도 그리지 않고 그냥 놀았습니다.
휴식이 필요한 번아웃 그런 거창한건 아니고 마음의 안정이 조금 필요했어요.
좋은 일이었으면 신나서 말씀드렸겠지만 그렇지 않은 일이라 조금 더 정리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기도 했는데.. 어떻게 할까 하다가 이벤트도 할 겸 마음의 정리도 해나갈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도 7일을 넘길 것 같지만 나름의 마음 정리를 위한 도전이라 생각하고 천천히 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아직 어떻게 전해야 할지를 정하지 못해서 머리 속은 복잡하네요 ㅋㅋ

일주일만이라 좀 어색하네요.
그리고 약간 위로 받고 싶다는 마음보단 그냥 '그렇구나', '그런 일이 있었구나' 하는 마음인 것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시간대가 이래서 그런가..!!
그러면서 약간 이걸 아트 이런거로 해놔도 되나 싶기도 하고...
10
1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