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말의 흐림 날씨 / 0. 오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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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호 100

2026.04.01 19:12

조회수 38




만나서 반갑다.

나는 말띠이라서 말 그린다.

그냥 이 녀석은 나.

[마호]라고 부르자.






최근에 인생에서 살 많이 져서 80kg 넘겼다.


하긴 2년동안 3개월 알바이나 잛게 알바만 하는 뿐인데. 덤으로 스트레스로 운동 그만두다가 이 지경으로 왔으니.

덤으로 내가 쉬었나고? 아니?



그동안 5개월동안 요리학원 다니고 했다. 그런데 자격증은 너무 힘들어서 포기한 셈이다. 뭐가 행복인지 노력해도 제자리에 돌아와서 이제 책이든 영상이든 사람들의 말이 들리지 않는다. 거기서 거기라서.

그리고 신입 지원해서 면접봤는데 회사에서 경력직이 원한다고 하면 뇌 버렸나 싶다


그렇다고 다이어트 약은 안할거다. 그러는순간 부작용 땜에 난장판에 지옥 끝에 보이니깐

차라리 기초부터 운동하자.

그런데 나는 몸이 굳어서 오늘은 요가할거다.


내일 운동한거 하루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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