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케케묵은 10년전 취미 & 동네 나들이.
브라이트진
2026.03.31 15:48
조회수 141
10여년전 양말인형 만들기가 트렌드였어요
그리고 카톡. 라이언이 아주 핫했었죠.
그래서 ㅋㅋ얼렁뚱땅. 만들어댔던 사진이 있네요
오늘 VIP미션 한다고 블로그 뒤적 거리다가 발견했어요
꼼꼼하지 않은 바느질은 흐린 눈으로 봐주세여 ㅎㅎ
1번은 할배파이터 라이언처럼 만들어졌네요
그리고 직전 회사에서 잘 지냈었던 동료들에게 만들어줬던. 흰둥이와 오징어
오징어 표정 만들기가 어려웠네요.
그리고 남는 천으로 만든 세마리
오랜만에 사진으로 보니 반갑네요 ㅎㅎ

염증이 참 안내려가여.
정말 애를 쓰는디.. 아픈건 참응 수 있는데 나아진다는 확신을 가지면 덜 불안할텐데
하루하루 복직날이 다가올 수록 더 긴장되고 불안해지는 밤. ㅜ 하지만 억지로라도 낙관해봅니다 아자아자

답답한 맘에 제가 좋아하는 달맞이 마을로 갔습니다

좋아하는 핑크 초에 제 소망도 담아 보아요.
화르르르르

앞마당에 귤? 나무가 있던 가게
흐린 날이라 바다가 잘 보이지 않지만 아기자기한 바닷가 마을 달맞이 동네. 이쁜 빌라들. 다 좋아요.
아주 오래전 사랑했던 바다가 보이는 작은 도서관. 추리문학관
여명의 눈동자 작가님인 김성종님께서 만드신
사립 도서관이에요. 아주아주 앤틱한 실내입니다. 예전엔 나뭇잎을 깔아서 커피 주셨는데 지금도 그럴려나요 ㅎㅎ. 그리고 멍뭉이도 있었습니다.
다음에 컨디션 좋아지면 오랜만에 한번 들러서 하루종일 머물러 봐야지요.
집 오는 길에 있는 광안리 삼익비치.
지금도 사람이 많네요. 주말에 미어터질 거에여 ㅎㅎ
황령산 진달래.
저 멀리 바다인데 맑으면 대마도까지 보이겠어여.
행거치프라는데 그냥 손수건?처럼 써지지 않을까요 ㅎㅎ 사진 않았어요
미니 포도알같은 풀도 이쁘네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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