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신부님과 드디어 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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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2026.03.29 23:57

조회수 67





아주 짧지만. 자주자주 안부 전화를 주신 신부님. 



주일마다 때릴 사람이 없어 몸이 아파오신다고 하셨습니다.  처음엔 바로 내가 몸이 아프다. 라고 하셔서.깜짝 놀라어요.  원래 건강이 안좋으신 분이라 덜컥 겁났었네요. 




만들어드린 키링그림을 들고다니다 잃어버리셨대요. 하나 더 그리라고 할 일을 주셨습니다. 





낚시를 좋아하셔서 돌돔을 낚게 해드릴려다가 

사슴을 낚아 올리신 그림으로 그렸어요 ㅎㅎ





드디어 뵌 신부님. 제 나이에 어디서 이런 어리광을 부려보겠어요. 감사할 따름입니다 ~





성당에 거의 아는 분들이 없는데 오늘 세례 동기 한명이 있네오 너무 반가웠습니다. 

몸므게는 빠졌는데 얼굴이 독소 땜인지. 퉁퉁 부어이네요. 부어도 이쁘다. 라고 해주는 친구덕에 

빈말인걸 알아도 입꼬리가 들썩들썩. 



미사 보고 


저번에 산 오팔 묵주 

천주교에서는 성물을

사면 신부님께 축성을 받아요. ㅎㅎ

아프다 와서 그런가 친절히신 신부님


챗지피티그린




좋아하는 향 라일락 ㅋ??


모두들 굿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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