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가을하면 견과류

Sammy58
2023.10.24 12:26
조회수 168
매 가을 마다 견과류들을 그리는것 같다.
난 그중에서도 생 대추와 밤을 참 좋아한다.
그리고 도토리의 비쥬얼과 묵을 좋아한다.
엄마와 몇년전 절에 간적이 있는데 절은 기억에 안남고 그 앞에 무심결에 들어간 도토리묵집만 기억에 남았다.
평일이라 사람이 몇없었는데 길게 늘어선 가게들중 어떤 가게에 들어갈까 고민하던중
가장 적극적 호객행위를 한 아줌마의 가게로 들어갔다.
아 이런 결정 안좋은데...원래 맛집은 시크한거 아닌가...반신반의했다만 그게 무색하게
엄청 맛있었다.심지어 양도 많아서 한참 먹다가 포장해서 가져 갔었다.
갑자기 견과류에서 도토리묵으로 끝나는 가을의 썰...
그림은 제작년에 그린걸루.
10
9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