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가을하면 견과류

Sammy58
2023.10.24 12:26
조회수 175
매 가을 마다 견과류들을 그리는것 같다.
난 그중에서도 생 대추와 밤을 참 좋아한다.
그리고 도토리의 비쥬얼과 묵을 좋아한다.
엄마와 몇년전 절에 간적이 있는데 절은 기억에 안남고 그 앞에 무심결에 들어간 도토리묵집만 기억에 남았다.
평일이라 사람이 몇없었는데 길게 늘어선 가게들중 어떤 가게에 들어갈까 고민하던중
가장 적극적 호객행위를 한 아줌마의 가게로 들어갔다.
아 이런 결정 안좋은데...원래 맛집은 시크한거 아닌가...반신반의했다만 그게 무색하게
엄청 맛있었다.심지어 양도 많아서 한참 먹다가 포장해서 가져 갔었다.
갑자기 견과류에서 도토리묵으로 끝나는 가을의 썰...
그림은 제작년에 그린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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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Ani*
귀요미 친구 견과류네요~
2023.10.25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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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타
우와 sammy님 가을 그림 너무 좋아요! 제가 가을 열매 덕후인데...아~따뜻해지는 그림이에요. 사랑스러워...
2023.10.25 10:0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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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뒤집힌 밤 친구가 너무 귀엽네요~ 비니를 쓴 것 같아요!
2023.10.25 09:2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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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전 도토리 ㅎㅎ 찝뽕 ㅎㅎ
2023.10.24 16:3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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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즐링
어디선가 본 친숙한 느낌 나는 그림 ㅎㅎ 도토리묵 맛있죠! 급식 이후론 먹은지 오래 됐네요 ㅠㅠ
2023.10.24 14:3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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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고구마 수염 ㅋㅋㅋ
2023.10.24 13:2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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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
귀여워요ㅎㅎ
2023.10.24 12:2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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