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점심은 망했지만 달래전
강산sea!
2026.03.23 14:25
조회수 45
아주 일찍 아버지 유전자 영향으로
흰머리가 생기고 지금은 절반 이상이
흰머리라 한달에 한번 염색 하는데
오전에 미용실가서 머리 염색하고
오후 1시에 집에와서 몇일전 캐온
달래에 갑오징어 손질해둔거 데치고
팽이버섯 조금 청양고추 넣어
달래전을 했어요
배가 고파서 차분하게 못하고
전부 때려넣고 섞어서 달궈진팬에
붓고 지졌는데...
배고픔에 생각을 안하고 했더니
망했지만 달래장이랑 같이 먹으니
맛있었어요
달래 줄기가 은근 매워서 느끼하지 않게
잘 먹었는데 담번엔 더 이쁘게 만들어보려구요
13
1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