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 춘분이래요
냐옹~~
2026.03.20 14:10
조회수 76
춘분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뜻이예요
24절기 중 네 번째 절기인 춘분은 봄의 한 가운데에 해당하는 절기로 경칩과 청명 사이에 들며 본격적인 봄의 시작을 알리는 날이예요
농경사회였던 우리나라는 이 시기를 전후해 농가에서는 봄보리를 갈고 본격적인 농사인 춘경을 시작했대요
담을 고치고 들나물을 캐 먹으며 조상들은 나이떡 먹는 날이라고 송편과 비슷한 떡을 만들어 가족끼리 나눠 먹었대요
이 사진은 작년에 산책하다가 찍은 건데 어디서 찍었는 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4월17일에 찍었네요
제 동네는 아직도 추워요 4월이 되야 저렇게 꽃이 필 것 같아요
곧 따뜻해지겠죠?
제가 좋아하는 금요일입니다
여러분도 좋아하시는 금요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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