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마지막 가지 덮밥

빛은
2023.10.19 13:08
조회수 129
오늘 점심 도시락은 가지 덮밥!
이제 가지가 달리지 않아서 가지 나무(?)를 잘랐어요.
마지막 가지로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올해 많이 먹었던 가지 덮밥을 먹기로 했어요.
갓 지은 밥에 아삭하게 볶아낸 가지를 올렸어요.
원래 편마늘이나 통마늘 넣는 걸 좋아하는데 오늘은 다진 마늘을 넣었어요.
스크램블과 함께 된장 양념에 볶고 후추 톡톡, 참기름 좌르르, 깨 솔솔 뿌려 완성!!
마지막이라 그런가 올해 먹은 것 중 가장 맛있게 먹었어요.
내년을 기약하며 가지를 보내줍니다 ㅠㅠ
이제 가지가 달리지 않아서 가지 나무(?)를 잘랐어요.
마지막 가지로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올해 많이 먹었던 가지 덮밥을 먹기로 했어요.


갓 지은 밥에 아삭하게 볶아낸 가지를 올렸어요.
원래 편마늘이나 통마늘 넣는 걸 좋아하는데 오늘은 다진 마늘을 넣었어요.
스크램블과 함께 된장 양념에 볶고 후추 톡톡, 참기름 좌르르, 깨 솔솔 뿌려 완성!!
마지막이라 그런가 올해 먹은 것 중 가장 맛있게 먹었어요.
내년을 기약하며 가지를 보내줍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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