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무생채비빔밥 🍚
음자하우스
2026.03.06 11:01
조회수 13
봄동비빔밥이 유행이라죠
요근래 자주 해먹었어요
그렇지만 저에게 클래식비빔밥은 무생채비빔밥이기에!
어제 저녁먹고나서 바지런히 무쳐놓고 잤어요
개인적으로 저는 갓한 무생채보다는 하루전 무쳐둔걸 좋아해요
무도 낭낭해지고 무에서 달큰하고 시원한 국물이 나오는데 그걸 한숟갈 끼얹어 비비면 넘 좋더라는 :)
9
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