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도파민 단식 선언

말랑팤
2026.02.26 23:39
조회수 12
손에서 핸드폰을 놓지 못해서
침대에서 쓸데없이 이것저것 보다가
늦게 자며 또 그랬어 하며
매일 밤 자책하면서 잠에 드는 사람입니다.
마침 오늘의 미션이 도파민 단식이네요.
저는 이시간 부로 핸드폰을 거실 충전기에 꽂아두고
내일 아침까지 들어가 자겠습니다.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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