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문장 수집 : 명상록

쿵콩이
2026.02.26 22:45
조회수 19
명상록의 한 구절을 필사해봅니다.
너무나 많은 일들 속에서 내 스스로에게 얼마나 무심하고 얼마나 함부로 대하고 있는지 안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거 같아요.
나 아닌 타인에 대해서는 기분을 감정을 신경쓰고 챙겨주면서 막상 나에 대해서는 그냥 지나치고 넘겨버리는게 일상인 지금까지가..
"당신을 너무 학대하는 것이 아닌가" 문장에 맞은 거 같이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이 문장을 수집하고 남겨봅니다..
그리고..
스스로를 아끼고
스스로를 챙기고
스스로를 위하면서
저의, 저에 의한, 저를 위한 2026년을 건강하게 살아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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