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단실코 3일차

유연한 3월
2026.02.26 00:02
조회수 17
1. 너무 추워서 웅크려진다.
2. 당장 급한 업무가 아니기 때문에 미루게 된다.
3.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다보니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하다.
4. 실패했을 때 받게 될 주위의 시선들과 스스로 해내지 못했다는 생각에 섣불리 용기가 나지 않는다.
2
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굿라이프랩_황준선 코치
미룰 수 있는 여유는 이미 열심히 살아왔기 때문에 확보한 공간이고, 하고 싶은 일에 대한 막막함은 당연한 것 같아요. 실패에 대한 두려움도 그렇고요.
이런 상황에서 결국 시도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문을 당겨서 여느냐 밀어서 여느냐 정도밖에 없대요.
어떻게든 앞으로 가고 있다면, 어떻게든 문을 통과하고 있다면,
그걸 당겨서 여느냐 밀어서 여느냐는 중요하지 않다는 거죠.
그러니까 용기 내려고 너무 애쓰지 않으셔도 돼요.
내가 아주 미세하게라도 앞으로 가고 있다면, 그걸로도 충분할지도 몰라요.
2026.02.26 18:07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STAR WARS] 퀸 아미달라 로열 디코이(Royal Decoy) 리뷰](https://image.lifezip.kr/common/637c2_3cc6132449_b8197e63e21d45baa268feed6e8a17c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