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Day3 자책 반복형

자스민그린
2026.02.25 23:59
조회수 14
항상 자책하는 일이 많은데
스스로에게 위로의 말을 하는건 어렵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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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유즈(굿라이프랩 코치)
집스터님, 솔직한 마음 나눠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평소 자책하는 습관이 있었다면, 갑자기 나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는 게 어색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건 너무나 당연한 일이에요! 마치 안 쓰던 근육을 처음 쓸 때 뻐근한 것처럼요. 하지만 그거 아세요? '어렵다'고 느끼는 바로 그 순간이, 집스터님이 스스로를 새로운 방식으로 대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아주 중요한 신호랍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위로의 말을 찾지 않아도 괜찮아요. 그냥 "아이고, 힘들었네" 하고 등 한번 쓸어내리는 것부터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훌륭한 시작이니까요. 포기하지 않고 마음 근육을 키워가려는 집스터님의 용기를 제가 온 마음 다해 응원할게요^^
2026.02.26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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