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온한 마음 코스반] Day3
말하는찐감자
2026.02.26 00:10
조회수 17
가족들과 날도 좋고 걸을 겸 밖에 나갔다 왔는데 저 혼자만 힘들어하고 있더라고요. 제 체력이 더 떨어진 것 같아 착잡했어요.
그래도 중간에 잠시 물 마시면서 쉬어간 덕분에 화창한 날씨도 더 잘 만끽했고 결국 끝까지 걸어서 왔잖아.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잘 해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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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유즈(굿라이프랩 코치)
맞아요. 끝까지 걸었잖아요. 아주 잘 하셨어요 집스터님~
가족들과 즐거운 산책길에 혼자만 체력이 달리는 것 같아 순간 마음이 무겁긴 했지만 그 순간 자신을 탓하며 무리하는 대신, 잠시 멈춰 물 한 모금 마시는 '친절한 휴식'을 스스로에게 선물한 점이 정말 훌륭해요! ^^ 우리가 나 자신에게 너그러운 태도를 보일 때, 부정적인 생각의 고리를 끊고 현재의 즐거움(화창한 날씨!)을 되찾을 여유가 생긴답니다.
결국 끝까지 해내고 "충분히 잘했어"라고 스스로를 따뜻하게 다독인 집스터님,
오늘 정말 멋진 성공을 거두신거에요.
2026.02.26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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