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온한 마음 코스반] Day3
말하는찐감자
2026.02.26 00:10
조회수 10
가족들과 날도 좋고 걸을 겸 밖에 나갔다 왔는데 저 혼자만 힘들어하고 있더라고요. 제 체력이 더 떨어진 것 같아 착잡했어요.
그래도 중간에 잠시 물 마시면서 쉬어간 덕분에 화창한 날씨도 더 잘 만끽했고 결국 끝까지 걸어서 왔잖아.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잘 해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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