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어려운 부탁 & 당분간 마지막 커피 & 스위스엄마
브라이트진
2026.02.26 00:02
조회수 116
내시경하는데 보호자가 필요하다네요 ;;
이전 병원은 혼자가도 됐었는데용.
일단 그냥 한번 가보고
꼭 필요하다면 친구를 부를려고요 ~
입으로는 가족 외에도 의지를 많이 하는데
막상 무언가를 부탁하는건 어려워요.
혹시 부담스러워 할까봐?
그건 그렇고
전 수술후에 장유착이 좀 있어서 내시경이 많이
많이 무서버용. 병원에 사전 고지는 해놨는데
그래서 보호자가 더 필요하다 하려나 ;
쨌든. 친구에게 조심스레 부탁했는데 다행히 시간이 된다고 하네요. 고마버라.
친구도 혼자인데 비슷한 일 있으면
버선발로 달려가려고요.
원래는 아직도 나이 많은 엄마를 의지하는데
그날 다른 지방에 가실일이 있는 걸 알아서
그냥 말씀을 안드렸어요
챗지피티로 텍스트로 상황설명을 해보았습니다
이렇게 결과물이 나왔네요.
점심시간. 당분간 못먹을 커피를 위해
찜해둔 비싼 드립커피 마시러 뉴카페에 가봅니다.
동양 서양. ㅎㅎ 종교도 대통합 ㅎ 이것저것 볼거리가 많은 카페네요.
저 고양이도 한마리 입양했어요. 고등어
리뷰 쓰명 한마리 주신대서 냉큼 쓰고 데려왔습니다.
이번주 마음에 드는 구절입니다 ~
아니 그러려하지만. 약점레이더는 발달하고 발달하는거 같아요.
이번 인물화는 엄마 ㅎㅎ
그렇게 보이진 않지만 스위스 배경입니다.

씩씩. 꿋꿋. 버티는. 생존형. 이런거 말고
온실 속 귀~~~한 사슴이고 싶은 요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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