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Day-3

방구석댄싱퀸
2026.02.25 21:57
조회수 9
내안의 훌쩍이 다독이기
크나큰 풍파를 겪은 후부터 내안에 훌쩍이가 잘 등장하진 않지만 그래도 가끔 위축될 때가 있다. 그럴때 스스로를 다그치지 않고 한발짝 떨어져서 바라본다.
찬찬히 살피고 감정보다는 객관적인 접근을 한다음 분석이 끝나면 '어쩔 수 없었다, 괜찮다, 다시 잘해보자' 고 다독인다.
오늘의 나 자신에게 한마디
: 오늘도 수고 했어! 다 잘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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