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온한 마음 코스반 3일차

무녕28
2026.02.25 21:59
조회수 19
오늘 기대했던 회사 최종면접 탈락 문자를 받았어요.
좋은 기회였는데 왜 면접에서 더 잘하지 못했는지
왜 더 열심히 준비하지 않아서 실수했을까 자책하게는 마음이 생겨났어요.
그래서 오늘 미션인 스스로 따뜻한 위로 하기를 했어요.
속상했지만.. 밖에 나가서 좋아하는 카페에 가서 소금빵도 먹고 책도 보면서 스스로 위로했어요
더 좋은 기회가 올거야!
이번에 했던 실수를 점검해서 다음 기회에는 더 나아질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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