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엄마와 이모의 콜라보, 사랑의 도토리 온묵밥
다슈니
2026.02.24 13:42
조회수 63
오늘 아침에는 이번 명절, 친정에서 가져온 귀한 도토리묵으로 따뜻한 온묵밥을 만들어 먹었어요.
이 묵은 조금 특별해요.
이모가 시골에서 보내주신 도토리 가루를 받아,
엄마가 정성껏 쑤어주신 거거든요.
두 분의 다정한 마음이 담뿍 들어간 그야말로 사랑의 도토리묵이죠. 💕💕

아쉽게도 사진에는 묵이 1도 안보이네요. 🤭😆✨️
사실 온묵밥은 이번에 처음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고소하고 속도 편안하더라고요.
김장김치도 아주 알맞게 익어서 환상의 궁합이었답니다.
맛있게 익은 김치를 보니 조만간 시원한 김치말이 국수도 한 번 해 먹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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