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후다닥 떡국🏃♀️🏃♀️🏃♀️
casalinda
2026.02.10 19:51
조회수 16
일이 있어서 나가봐야하는 상황에 점심은 먹어야겠고...
물을 올리자마자 육수 한 알 넣어주고 길쭉하게 썰은 가래떡 넣어서 5분 이상 익혀준 뒤 파 넣고 마무리~!!
계란을 풀어 넣고 싶었지만 마침 똑 떨어지는 바람에
멀떡국 같은 느낌의 후다닥 떡국이 완성 되었어요^^;;
만들고 먹는데까지 20분도 안걸린 오늘 점심의 간단 식사였습니다!

정말 맑디 맑은 육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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