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소소한 집밥

키링쿡
2026.02.05 16:12
조회수 35
아들이 좋아하는 반찬으로 점심을 차려봤어요.
냉장고 속에 있던 소소한 반찬들이지만
이렇게 차려 놓고 보니 정성을 다해 만든 집밥으로
변신하게되네요.
예쁘게 차려 먹기 좋아하는 엄마 닮아서
과일도 꼭 올려 달라는 막내 아들 덕분에
과일은 항상 채워두게 되는 일상이 달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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