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짝짝이 고무장갑🧤
까망맘🖤
2026.02.01 05:53
조회수 94
고무장갑은 늘 오른쪽에 빵꾸가 나죠
새로운 고무장갑을 쓰는 첫날은 기분이 좋아요
늘 핑크색만 썼던 시절이 있었어요 🩷
이젠 고무장갑 색상도 참 다양해졌죠
이번엔 사뒀던 노란 고무장갑을 꺼냈어요
이날의 기분좋은 설겆이의 이유는 노랑이고무장갑 때문이예요💛
머리를길게 그리려다 지웠더니 지저분하네요
지저분하니 쳇지피티로 색을 입혀줬어요
색연필 안사도 될꺼같아요 ㅋㅋㅋ
제 맘에 쏙 들게 색칠해주네요🤓
기분좋음도 잠시 ...
한번쓰고 빵꾸나버린 고무장갑
원래 빵꾸가 나있던것도 같구요...😓
다행히 왼쪽 빵구가나서 버리려던 고무장갑으로 짝을 맞췄어요 ㅋㅋㅋ
그냥 짝짝이로 쓰려구요 😎
예전에 늘 쓰던 핑크고무장갑이 질기고 좋긴하네요
29
4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