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두 번째 두쫀쿠, 주말 시작!
브라이트진
2026.01.30 21:27
조회수 168
회사와 집. 딱 한 가운데 성당이 있고
또 시장 바로 옆에 성당이 위치해 있어요.
그래서 가끔. 살짝 주차해두고 장보고 가죠.
지난 수요일 성당에 주차하고 시장에서 양배추 고르던 중 산보 나오신 신부님에게 딱 걸린 상황이에요.
이런 말씀 드리긴 뭐하지만. 진짜 파이터처럼 생기셨습니다...
그래도 다정한 신부님. 유행하는 두쫀쿠라 하나 사보셨는데. 너무 비싸서 못드시겠다며 그대로 주셨어요.
평소에도 주머니에 있는 거 털어서 신자들에게 나눠주시곤 하세요 ㅎㅎ
대유행하는 두쫀쿠. ㅎㅎ 우연히 두 번이나 먹게 됐네요 ㅎㅎ

왜죠 오ㅐㅠ
참고로 맨 오른쪽 핑크걸은 은꽃님 ㅋㅋ
축하합니다.



오늘 점심 도시락을 먹었는데 탈이 또 심하게 났네요
떡일까요. 아님 사과 때문일까요. 주말 약속 다 취소했습니다 ㅜ
아 대만 다녀온 분이 주신 홈런볼 과자도 먹었었네요
맛있었어요 ㅎㅎㅎ

그래도 룰루랄라. 주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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