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어떨땐 하루연가보다 반차가 짜릿
브라이트진
2026.01.29 17:31
조회수 129

뽀뽀를 유발한다 오해받는 거품 밀크티입니다.
폭신한 구름거품 너머 용광로 같이
뜨거운 밀크티가 기다리고 있었네여.
회사 근처에서 자주 만나는 친구랑 점심을 먹는 김에 오후에도 놀려고 반차를 썼어요.
한적한 숲속 카페로 갔습니다 ㅎㅎ
약간 올드한 취향이라 이 곳에는 여유로운 실버님들이 많이 계셨네요.
바로 옆에는 수원지가 있어요 ㅎㅎ
바다까지 못갈때. 이곳에 한번씩 걷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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