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저는 유머를 사랑합니다.
브라이트진
2026.01.28 21:53
조회수 132
그래서 웃긴 우리 성당이 너무 좋습니다.
참고로 저 언니님들과 신부님은
충분히 라포가 형성된 상태입니다. 아무 신부님에게
이러시면 아니됩니다ㅋㅋㅋㅋ
쿠폰이 남아있을 때 오는 제 2의
회사근처 아지트 스벅 ㅎㅎ

엄마에게 한번씩 일기를 공유합니다. 어제 그린 그림를 보여드렸더니 아련해지셨나봐요.
지금은? 하고 여쭤봤더니 아무말고 안하시네요.
사오신 미피아이들. 실물이 더더더더 귀여워여.
ㅋㅋ 진짜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찰보리스빵
빵과 빵 사이 앙꼬부분이 지퍼로 열 수 있군요.
노란색도 튤립도 좋아합니다 ㅎㅎ
이것도 더 작고 쁘띠한 미피였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존에 함께 합니다.

러바오를 사랑하는 브레인 수녀님께서 윗지방으로 발령 나셨어요 ㅜ ㅜ 가톨릭은 정들면 다들 떠나시네요... 그래서 이 큰 조직이 잘 흘러가는 거겠지만...
이별은 슬픕니다.
일요일에
만난 동생. 제가 너무 오래 쉬었나봅니다... XY염색체들이 절 안좋아해서 그렇지 전 XY염색체분들 취향입니다.
그럼 굿바암 라이프집님들. 돼지꿈 꾸세요. 로또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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