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서시

쿵콩이
2026.01.28 20:05
조회수 46

나의 선택이 나의 생각이 나에게 부끄럽지는 않나라는 생각을 종종 하게 됩니다.
누군가 보았을까 들었을까...조심했던 행동들..
그리고 다른 사람이 아니라 그저 내 스스로에게...
나로 살아가는 나의 존재에게 미안하고 부끄럽지는 않은가..
서시 속 밤에 비교할 수도..아예 꺼낼수도 없지만
이 겨울 또한 저에게 쉽지 않은 계절이 될거 같네요...
그러나 항상 내 스스로에게 솔직하게 내 스스로의 방향을 제대로 잡으면서 부끄럽지 않게 살아가고..아니 살아갈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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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냐옹~~
하늘과 바람과 별과. . . 나의 선택과 나의 생각이 부끄럽지 않기를. . . 콩콩이님이 시인이십니다
2026.02.1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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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느린 감정의 숨결속에서 따뜻함을 느끼게됩니다~
2026.02.03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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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나노
나자신을 돌아보게되는 좋은글귀네요~
2026.01.30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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