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토요일 라이트한 조찬 모임.
브라이트진
2026.01.25 23:02
조회수 91
에너지 용량이 크지 않은. I 성향들이 오전에 모여
바짝 불태우고 두시간 반만에 아름답게 헤어졌습니다. ㅎㅎ
커피가 맛났어요. ! 토요일이니 토요일 커피를 택했는데 딱 좋아하는 커피맛이었오요. 신거는 별로 안좋아해서 묵직한 걸 좋아합니다. 신기하게 진짜 첫모금이 흑설탕맛이 나서 맛있더라고요.
그러나 .... 아침에 마셨는데도 거의 밤을 꼴딱 샜네요. 역시 저는 외길 디카페인 인생 해야하나봐용
일본 여행 갔다온 친구의 과자 선물 ㅎ
마지막 라따뚜이 파스타를 안찍었네요. 제가 픽한 것이었는데 ... 요리 양이 작다 했지만 다먹고 나니 배부르더라고요 ㅎ

네. 정승같이 놀았으니
이제 또. 머슴모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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