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성당 트리소원빌기의 대가 & 부산독립서점 방문
브라이트진
2026.01.25 01:38
조회수 153
오전 10시 미사때 해가 딱 떨어지더군요 ....
마치 동이 트는 것과 같이 ...

* BGM 추천은 '대부' 영화 OST
야쿠자인가 .. 마피아인가. ..
밖에서 들리는 찬송가는 장송곡인가
이건 현실이 맞는가. 찰나의 순간 많는 생각이 스쳐지나갔습니다. 불혹의 나이에도 꿀밤을 맞을 수 있는 곳. 그곳은 바로 성당. 😉😉

기억나시려나요. 사건의 발단은 요것이었습니다.
추가로 큰 신부님은 저 뿐만 아니라 모든 신자에게 애정과 사랑과 자비를 베푸시는 기억력이 좋은 분...입니다 . 매주 누가 빠지는지 다 기억하십니다.
작년엔 1000장 손카드를 써서 크리스마수때 각 가정에 보내셨쥬.

꿀밤세례 후 성당 언니님께서 급히 또 방으로 끌고갔습니다.
저도 잘몰라요. 뭔지 모르지만 어려운 걸 시키는 거 같은데 눈도 큰 분들. 부산 언니님들 파워에 눌려 결국 생노래 몇번 부르고 풀려났습니다.
당분간 트라우마올 것 같은 방 문. ..
오늘 친그들과 브런치후(내일 게시글 올릴예정)
시간이 남아 독립서점에 갔습니다.
요기도 큐레이팅이 재밌게 돼있네요.
부산을 주제로도 많은 책을 구비해뒀네요.
맘에 들었던 동화 책.
지나가다가 골목길에서 봤는데.
책 먹늠 염소라니 ㅎㅎ 흥미로워 발길이 멈춰졌습니다.
47
4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