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성당 트리소원빌기의 대가 & 부산독립서점 방문
브라이트진
2026.01.25 01:38
조회수 164
오전 10시 미사때 해가 딱 떨어지더군요 ....
마치 동이 트는 것과 같이 ...

* BGM 추천은 '대부' 영화 OST
야쿠자인가 .. 마피아인가. ..
밖에서 들리는 찬송가는 장송곡인가
이건 현실이 맞는가. 찰나의 순간 많는 생각이 스쳐지나갔습니다. 불혹의 나이에도 꿀밤을 맞을 수 있는 곳. 그곳은 바로 성당. 😉😉

기억나시려나요. 사건의 발단은 요것이었습니다.
추가로 큰 신부님은 저 뿐만 아니라 모든 신자에게 애정과 사랑과 자비를 베푸시는 기억력이 좋은 분...입니다 . 매주 누가 빠지는지 다 기억하십니다.
작년엔 1000장 손카드를 써서 크리스마수때 각 가정에 보내셨쥬.

꿀밤세례 후 성당 언니님께서 급히 또 방으로 끌고갔습니다.
저도 잘몰라요. 뭔지 모르지만 어려운 걸 시키는 거 같은데 눈도 큰 분들. 부산 언니님들 파워에 눌려 결국 생노래 몇번 부르고 풀려났습니다.
당분간 트라우마올 것 같은 방 문. ..
오늘 친그들과 브런치후(내일 게시글 올릴예정)
시간이 남아 독립서점에 갔습니다.
요기도 큐레이팅이 재밌게 돼있네요.
부산을 주제로도 많은 책을 구비해뒀네요.
맘에 들었던 동화 책.
지나가다가 골목길에서 봤는데.
책 먹늠 염소라니 ㅎㅎ 흥미로워 발길이 멈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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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Luckybinu
2026.01.26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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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사마
2026.01.25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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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CHoo
2026.01.25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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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2026.01.25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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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i
2026.01.2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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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mmy
2026.01.25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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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zyCloudKnits
2026.01.25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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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베리
2026.01.25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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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ara0
2026.01.2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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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블루
2026.01.25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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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2026.01.2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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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시루🍀
2026.01.25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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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2026.01.2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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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김
2026.01.25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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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2026.01.25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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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장님
2026.01.25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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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Hyo
2026.01.25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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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고래10
2026.01.25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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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2026.01.25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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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2026.01.25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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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6.01.25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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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2026.01.25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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