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야매 미용실 개장
브라이트진
2026.01.21 13:40
조회수 129
같이 티비보고 같이 놀자 해도 도망가시는 엄마.
저보다는 아버지와 노는 걸 더 편해하시죠 ㅋㅋ
염색부탁을 하셨는데 이순간 저도 모르게 수다보따리가 터졌네요 ㅎㅎ
그러게요. 자주 죄책감을 느끼곤 하죠.

크리스마스 트리에 있던 소원 카드 중 제 야망을 보셨나 봅니다
어휴. 아픈건 싫으니까요 ㅋㅋ

https://www.instagram.com/p/DTufE9PEQ5g/?img_index=8&igsh=MWp1cWdpZDFpd2JxaA==
오늘 본 게시물에서 저에겐 와닿던 글이 있어 링크 남깁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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