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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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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나노

2026.01.20 19:06

조회수 24


매번 일은 바쁘고 시간은 부족하게만 느껴진다.

아침을 먹는것도, 점심에 산책을 하는 것도,

운동을 하는것도, 모두 그냥 주어지는 게 아니라

사수해야 하는 것이었다.

'아무리 바빠도 챙길 것은 챙기며 살자'하고

쓴소리를 하려다 

'충분히 잘하고 있어'라고 다독여본다.

다그치는 것보다 스스로에게 다정한 존재가

되어주자고 마음먹게 되는 나날들.


안녕한, 가 

-무과수


삶이 버겁다고 느끼는 이들에게 전하는

소박하고 성실한 일상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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