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울산파 임시합류 후 경주 제패
브라이트진
2026.01.18 23:19
조회수 108
울산파에 섞여 경주와 울산 투어를
했습니다.
경주에 가서 부산 이가네 떡볶이부터 ㅎㅎ 먹어줍니다.
넷이라서 너무 좋아요
먹고 싶은 거 많이 맛볼 수 있어서요 😊
제대로 황리단 길 보는 건 몇년만이네요.
참 이쁜 소품샵 가게들이 많이 생겼어요.
인스타 많이 뜨는 오아르
미술관도 가줍니다 ㅎㅎ
미술작품도 멋지지만 건축물 자체도 멋지네유
햐. 고층이 없어 눈이 시원한 경주 전경.
해질 무렵엔 동궁과 월지이지요. ㅎㅎ
회를 사서 울산 정자해수욕장 숙소로 향합니다. ㅎㅎ
숙소방에서 바라본 바다.
일어났을때 파도 소리가 들리는 숙소를 너무 사랑합니다. ㅎㅎㅎ
갈매기인줄 알았는데 부산 갈매기 2배의
피지컬이네요. .. 갈매기 닮은 철새가 아닐까 싶어여.
아니면 울산 갈매기는 남다른가 ..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경양식풍의 건믈은
식민지 시대풍 인테리어 가게의 정체는
겁나 맛난 가자미국집입니다 ㅎㅎ
마지막 코스.
울산 대형카페
그 앞에 미니 상점이 있네요.
가장 큰 언니님께서는
큰손. 이것 저것 지르시는데 ㅋㅋ 대리만족 신났습니다 ㅎㅎㅎ
어머나 ... 빵들이 엄청엄청 맛나지만. 울산은 물가가 진짜 비싸네요 .. 역시 부자도시.
아까 미니 상점에서 베개덮개 ㅎㅎ 하나 선물 받았어요
넷다 성격이 비슷한지라
ㅎㅎ. 웃고 조롱하고 놀리는
일박 이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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