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샌님의 추억🍊🍊
브라이트진
2026.01.18 23:06
조회수 73
저는 9시 전에 거의 집에 들어오고
술집 가는 일은 손에 꼽죠 ㅎㅎ
동네에 귤집이라는 귀여운 일본식 주점
생겼는데 여기는 꼭 !가보고 싶었습니다.
주당 두분과 갔는데 .. 원래 맥주는 벌컫 벌컥 마시는 건가봐요. 순식간에 몇잔이 증발 되는 걸 보며
또 한번 제가 강자들의??? 세계를 너무 몰랐군 깨달았습니다.
열심히 먹느라 사진을 놓쳤는데
꼬치집입니다. ㅎㅎ 그런데 연기 때문에 이런 가게는 원래 문을 열어 놓고 장사하나봐요 .
동태될 뻔했네요.
12
23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