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엄마마음엔 냉온탕같은 달걀찜
음자하우스
2026.01.18 16:05
조회수 33
우리집어린이 입맛은 꽤 까다로와요
그런데 컨디션떨어지게되면 더 까다로와요
요몇일 감기에 체끼가 더해져서 돌밥돌밥기간에 비상터졌지요 🥵
이럴때 아이가 요청하는 단골메뉴가 달걀찜!
아플때 찾는 메뉴라 고맙기도하면서
애미마음에
안아프고 안찾았음 싶기도한 달걀찜이랍니다 ㅠ
찜기에 넣고 아가야 엉덩이마냥 포실포실. 공기반 달걀반
상태로 해드려야 잡숫기때문에 물양 아주 중요하고요 ~
우리아이 입맛없을때 허기달래주는 귀한 아이 달걀!
즤집에선 원픽 달걀찜이옵니다!
저만의 달걀찜 요리킥은!
- 아주 열심히 거품기로 달걀을 풀기
- 체로 한번 거르기
- 백간장으로 간하기
요래요래하면 집나간입맛 살짝 유턴합니데이 🖤
10
1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