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잔잔한 주말
브라이트진
2026.01.12 09:57
조회수 133
저도 아직 공부중이라 조심스럽지만 ㅋㅋ
예수님의 제자. 베드로는 새벽 닭이 두번 울기 전? 세 번? 예수님을 모른척 했다고 합니다.
나중에는 꺼이꺼이 울고 반성하며 예수님의 길을 따랐다고 해용. 그래서 ㅋㅋ 위의 그림에 저런 문구를 썼답니다.
설명을 위한 설명 ㅎㅎ
참고로 지갑 터는 장면 같이 그려졌지만
헌금함 정리하는 모습. ㅎㅎ
한 달에 두 번 독서 봉사가 있는데 일년에 한두번쯤은 새벽이에요.
그래서 덕분에 아침 수육백반도 먹을수 있었답니다.
너무 맛있네요!!! . 깔금한 반찬들. 그리고 골고루있는 고기들!
토요일 밤에 파자마 파티가 예정되어 있었는데
친구가 허리 디스크 협착증 때문에 응급실 실려갈 뻔 했어요.
아침에 병원 다녀와서 나아졌다고 해서 다음날 일요일 짧게 치킨점심을 해보았습니다.
BHC 새로 나온 메뉴인데 칠리 어쩌고인데 한국인의 입맛에 딱일 것 같아요.
책이 군데 군데 이렇게쌓여있는 친구네 집. 좋은 책들을 많이 추천해줘요.
책과 관련된 직업은 저이지만 전.. 책을 꽤 안읽습니다... 만화책 그림책 좋아합니다.
올해는 읽어봐야할텐데요.
서로서로 선물들을 주고 받는 시간 ㅎㅎ
중간에 귤잠옷 세트로 입고 파티해보려했는데
다음 기회로 넘겨야겠어요.
그럼 다들 무탈한 월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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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Luckybinu
2026.01.13 00:4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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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2026.01.12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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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2026.01.1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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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2026.01.1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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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2026.01.12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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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2026.01.12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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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6.01.12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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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i
2026.01.12 13:0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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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슈니
2026.01.12 10:5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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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랑이
2026.01.12 10:5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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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Hyo
2026.01.12 10:2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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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2026.01.12 10:0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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