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산길산책과 파종ing

빅숟토리
2023.09.26 14:19
조회수 397
최근에 산길에 산책하러 나갓다 왔습니다.
강쥐가 심심해 하길래 데려갔더니만....
지쳐서 안겨만 있으려해서 두배로 힘들었네요!
새로운 이끼가 있나 찾다가 결국 얼마 못가 돌아왔네요
이끼의 파종법을 보고
따라해봤습니다! 먼저 몇일을 건조하게 햇빛에 바삭 말려!
그리고 곱게 자릅니다!!!!
99999조각으로 나눠질때까지!!!가위질해서
활성탄 위에 피트모스를 깔아주고 잘게 자른 마른이끼를 깔아주었습니다 그뒤에 물을 듬뿍 뿌려준뒤
흙인지 모르게 평평한걸로 죽어라 눌렀습니다!
설마 진짜 자라나? 했더니 새싹이 조금맣게 올라오더라구요!
쨔쓰!!얼른 다 키워서 작은 테라리움을 만들어 보고 싶네요!
작은 통에 등각류를 넣어놓고 키워보고있는데
벽면에 이런 작은 하얀색 벌레가 생기네요
사진으로는 조금 커보이나 진짜 매직아이눈으로 모아서 집중해야 보일정도로 작더라구요 검색해보니 톡토기라 하던데 아니란 분들도 있어서요 피아식별 확실히 톡토기로 결론나면 톡토기도 테라리움 필수 분해생물이니 사육 해서 번식시켜보려구요!
톡토기도 해충이 있다고 하니 ㅠ 일단은 못나오게 하고 가둬만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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