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분노를 애교로 승화해 보았습니다. (직장생활)
브라이트진
2026.01.09 16:28
조회수 123
만만한 직원과 아닌 직원을 대하는 태도에 온도차이가 매우 크신 분.
전 전자라 가끔 부글부글할 때가 많습니다.
기분이 안좋을땐 "아메리카노 따듯한거 드세요? 찬 거 드세요?"
"그럼 이 날씨에 아이스 먹어?!" 라는 화법을 제게만.! 쓰시는 분.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명인간 취급보다는 길가에 채이는 돌취급이 그래도 낫다고 느끼게 해주시는 분이라
가끔 일기에 그립니다.. 그래도.. 열받... (본인은 몇번이나 등장하신걸 모르겠죠. 몰라야합니다. ㅋㅋㅋ)
그나저나 만만한 것도.. 사주 팔자에 있는걸까요? 가끔은 서럽.. ㅠㅠ
도도한 인상이 되면 존중받을 수 있으려나요~~~~
딱 봐도 피식자 포스라 그런걸까요 ~~~
친구가 회사에서 받은 달력인데 ㅋㅋ
사슴이 있다고 보내줬습니다. ㅎㅎ 아쟁키는 사슴이네요.
월간 브라이트진을 위하여 달력과 그립톡을 제작해보았습니다.
다른 성당 발령나신 작은 태양신부님을 위한 그립톡과

하는 김에 제것도요 ㅎㅎ
작은 태양신부님과 저는 동갑에 , 2019년도 아이폰 11 아주아주 오래된 고대유물을 쓰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회사 점심시간 . 한 카페에서 수달들을 전시하네요. ㅎㅎ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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