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비 오는 날에는 전을 먹어야죠

빛은
2023.09.25 20:37
조회수 752
오빠가 산 옛날 소시지를 계란물에 묻혀 구워요.
남은 계란물을 부추전 반죽에 부어줍니다.
부추전에는 양파와 감자를 추가로 넣어줬어요!
소금과 후추를 톡톡 뿌려서 간을 맞춥니다.

아이고... 잠깐 반죽 만드는 사이에 불 줄이는 걸 까먹었더니 노릇을 넘어 타기 직전까지 익었네요 ㅠㅠ

구우면서 뒤집개로 잘라줬더니 먹기 편하더라고요~

부추전에 감자를 너무 얇지 않게 썰었더니 씹히는 식감이 좋았어요. 조금 많이 노릇한 옛날 소시지는 언제나 그랬듯 맛있더군요 ㅎㅎ
남은 부추전과 소시지는 내일 점심 도시락으로 챙겨가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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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탈퇴한집스터_251965
2024.07.26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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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은2
2024.05.31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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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ma20
2024.01.02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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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맘씨
2023.12.30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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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장
2023.12.30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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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94
2023.12.21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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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구리
2023.12.1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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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솜이
2023.12.13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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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
2023.12.1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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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ier-Xabi
2023.12.05 20: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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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4
2023.12.04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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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81
2023.12.0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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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청이
2023.11.30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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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정문헌공
2023.11.30 00:5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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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연수
2023.11.18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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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기69
2023.11.16 18: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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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시이
2023.10.15 13: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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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다솔
2023.10.06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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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보
2023.10.05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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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량초록
2023.10.04 09:3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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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울
2023.10.04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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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2023.10.03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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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
2023.10.03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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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조
2023.10.02 23:5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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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
2023.10.02 19:4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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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갈치토스
2023.10.02 15:5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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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54
2023.10.02 08:5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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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쓰
2023.10.02 00:0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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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
2023.10.01 23:5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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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정문헌공
2023.10.01 02:15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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