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비 오는 날에는 전을 먹어야죠

빛은
2023.09.25 20:37
조회수 744
오빠가 산 옛날 소시지를 계란물에 묻혀 구워요.
남은 계란물을 부추전 반죽에 부어줍니다.
부추전에는 양파와 감자를 추가로 넣어줬어요!
소금과 후추를 톡톡 뿌려서 간을 맞춥니다.

아이고... 잠깐 반죽 만드는 사이에 불 줄이는 걸 까먹었더니 노릇을 넘어 타기 직전까지 익었네요 ㅠㅠ

구우면서 뒤집개로 잘라줬더니 먹기 편하더라고요~

부추전에 감자를 너무 얇지 않게 썰었더니 씹히는 식감이 좋았어요. 조금 많이 노릇한 옛날 소시지는 언제나 그랬듯 맛있더군요 ㅎㅎ
남은 부추전과 소시지는 내일 점심 도시락으로 챙겨가려고요~
67
113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