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내집 내그림 내작업실

김모노
2023.09.25 21:11
조회수 150
어린이 시절엔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쉼 없이 그림을 그렸는데.
이제는 연필 한번 들기도 어색하다..
아주, 너무 오랜만에 집 한켠을 오래 차지하던 빈 캔버스들을 채웠다.
몇년을 기다려 하룻밤이면 채워질 친구들이었구나..
이렇게 재밌는 걸 애써 잊고 살았다니
앞으로는 이 재미 잊지 말아야지!

어린이 시절엔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쉼 없이 그림을 그렸는데.
이제는 연필 한번 들기도 어색하다..
아주, 너무 오랜만에 집 한켠을 오래 차지하던 빈 캔버스들을 채웠다.
몇년을 기다려 하룻밤이면 채워질 친구들이었구나..
이렇게 재밌는 걸 애써 잊고 살았다니
앞으로는 이 재미 잊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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