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사랑의 전서구. 친구의 방문.
브라이트진
2026.01.05 22:05
조회수 169
친한 친구가
우리 회사 근처 볼일이 생긴김에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해주고 갔습니다 ㅎㅎ
덕분에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길게 느끼네요 ㅎㅎ
그리고 지난 주말.서울 연수 다녀온 친구가
제가 좋다고 했던 드립백도 몇개 사다주었네요.
늦은 오후라 못마셨는데 내일 아침 출근해서 마셔보아야겠어요.
일요일에는. 잠시 부산 본가에 내려온 대학동기 언니를 만났어요. 언니의 아들. 기차 운전해준다고 저렇게 앉아있는 다정한 서울남자에요.
언니와 근황토크 중. 저희과에서 결혼 안 (못)한 이는 저 뿐이군요. 참고로 과특성상 한 명 빼고 다 여자ㅎㅎ
패인의 요인이 뭘까 ?! 언니와 머리를 맞대어고민해봤지만. .. ㅋㅋ 또렷한 답은 안나왔습니다.

그리고 완도에서 온 소식. 일주일만에 좀 자란듯한 몽구망구.
진짜 숨은 그림 찾기 같아요.
주말에 마실 와인을 꺼내보았습니다.
밑에 두개는 검색이 쉽게 되는데
이 메독 ? 은 잘 안되네요. 대충 비슷한 거 보니 보급형 와인 같아용.
한모금 해봤는데 제 입맛엔 괜찮았어요. 허지만 저는 아이스 와인이 제일 좋습니당
이 아이로 크리스마스때 먹으려고 찜했는데
이래저래 시간이 다 갔네요. 2월 설날기념 케이크로 넘겨야겠어요.
전 뱅쇼 만들면서 맛본 얘가 제일 괜찮았던 거 같아요.
이친구는 그냥 그냥.
역시 저는 달달한 와인이 좋은 가 봅니다 ㅋㅋ
와인 종류도 잘 모르지만.아이스와인만은 강렬하게 기억합니당. 맛있어서.
그럼 안녀어어엉. !! 전 오늘부터 10:45분 취침이 목푠입니다. 저속노화를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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