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감기엔딩.
브라이트진
2026.01.02 22:21
조회수 82

여행 근무 여행 근무. 등 빽빽하게 연말을 보낸 상태에서
오늘 부산은 무척무척 추웠어요.
꽃심부름도 하고 이것저것 바빴더니 결국 몸이 으슬으슬하네요.
제가 여행갔을때.
멀리 사는 친구가 가족들과 저의 집을 이용하고 갔습니다. 썼전 이불 빨래도 화장실청소도 다 해두고
선물과 메시지고 두고 갔네요 ㄷ ㄷ.
이 친구는 브라이트진 에어비앤비 평생 이용권을 획득하였습니다 !
늠름한 사슴이 되길 바라며 제일 꼭대기에 올려두었습니다.
오늘 시무식 있는
회사가 많았죠 ? 저희도 시무싣하고 특식이 나왔습니다. 떡국 못먹고 있었는데 오늘 먹었네요.
그리고 요즘 완전 뜨거운 두바이쫀득쿠키.
어제아래 백화점 갔을때도 줄이 미친듯이 길던데요.
오늘 하나 얻어먹게 됐네요.
와우 맛나긴 맛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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