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데자뷰 같지만 전혀 다른 마음. 제주도 가기 전.

스크랩 아이콘

브라이트진

2025.12.25 22:49

조회수 109




저의 유머와 명랑함이 나오는 제 사람들과 찐 휴가를 갑니다.  물론 어느 여행이든 긴장은 되지만 며칠전과 같이 김해공항 새벽비행기지만 오늘은 평소처럼 잠 잘올것 같아요. 



본가에서 자고 일어나니 엄마의

메시지가 놓여져있습니다 ㅎㅎ 오메기떡 사와야겠네요. 


우리 성당분들께 비밀이지만. 큰신부님이랑 신자중에 대빵이신 회장님이 제주도 간다고 용돈 주셨네요. 

아마 신문 그림도 일년간 그려서 겸사겸사 주신듯여. 

또 어딜가면 신부님 수녀님 선물은 아주아주 작은걸로도 챙겨오기도 하고요ㅎㅎ 아무튼 이 나이?에도 용돈을 받다니 감동입니다.  오메기떡 또 사야겠어요. 





그래도 오늘은 쓸쓸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속한 단체가 없는지라 세례동기들 옆에 딱 붙어 다녔는데 오늘은 아무도 못왔어요. 다들 이제 어딘가 단체 소속이 되고 한자리씩 차지하는데 애매한 나이에 내성적인 저는 속하기가 좀 어렵더라고요. 평소엔 혼자 다니는게 아무렇지 않은데. 

사람에게 시닦이고 온 날은 (며칠전 직장연수)

 오히려 더 사람들에게 속하고 싶은 맘이 드는 거 같아요. 그래서 좀 오늘 심심하고 쓸쓸했나봐요. 









크리스마스가 이제 지나가네요 아쉬워요~~

그래도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잘자요. 

35

25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지나칠수없는

지나칠수없는

달콤.

니체의 말. 필사

니체의 말. 필사

레몬에이드

부여 돌아가는 길.

부여 돌아가는 길.

브라이트진

☁️

☁️

jbg1226

아산병원 나들이중

아산병원 나들이중

브라이트진

오늘은 맑기를😊ㄱ

오늘은 맑기를😊ㄱ

달콤.

나만의 색깔로 채워가기

나만의 색깔로 채워가기

쿵콩이

친구의 부여 방문

친구의 부여 방문

브라이트진

다이소템으로 만든 자개 탑꾸

다이소템으로 만든 자개 탑꾸

헤마

가을을 담다

가을을 담다

마린블루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1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1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