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환송회. & 칙칙한 차 안.
브라이트진
2025.12.19 18:05
조회수 98

저의 첫 신부님.인 작은 태양 신부님이 떠나셔요
성당은. 2-3년마다 성당을 옮겨야 하거든요.
공립학교 같습니다.
저는 핫팩을 붙였더니. 이글이글. 실내에 있는데 열이나서 정신이 혼미해지더라고요. ㅋㅋ
실제로는 벗고 있지 않고 롱 원피스를 입어 뗄수가 없었네용 ㅎㅎ
어찌되었든. 고기집에서 아쉬운 맘을 달래봅니다.

제 차에 이렇게 많은 인원이 탄 적도.
시커먼 남자만 탄 적도 처음입니다 ㅎㅎ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떡볶이 !! 양껏 먹었더니 좀. ㅋㅋ 더부룩 하네여.
그럼 전 도수 받으로 가요. 즐거운 주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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