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우당탕탕 하루
브라이트진
2025.12.18 18:18
조회수 115
오늘 울적하고 입맛도 분명 없었는데
점심 회식때 먹은 쌀국수 월남쌈이 더럽게도 맛있었어요 ㅠㅠ 식후 뱅쇼도 맛있었어요.
나는 고등생물이기 원하지만. 몸은 심플하네여.
사실. 안풀려도 안풀린단 말을 입밖으로 잘 안꺼내려 하는데
요즘. 마가 꼈는지
..
외주업체도 이런일이 처음이라고 하는데
같은 사무실에서. 동시에 두대 하드가 나가는 일.
앞쪽 직원은 복구 거의 다 되었는데.
저의 하드는 갔습니다 ... 복구 불가.
새로 시작해야해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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