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네버 엔딩 사랑의 릴레이
브라이트진
2025.12.16 19:23
조회수 99
어느 집단이냐에 따라 존재감이 천지차이이죠.
점심시간 근처 사는 친구들이 왔는데.
카드 하나 받고. 따수운 선물을 주고 갔습니다.
이러면 부담돼서 담에
카드 몬준다고 했더니 마지막이라고 해 받아왔습니다.
담엔 미리 준다고 이야기 안해야겠어요.
뜨뜻한. 곰탕 ! 여기도 회사 근처 맛집.
안 느끼하고 맑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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