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병원감옥 그리고 다크 일기 그리고 돼지국밥
브라이트진
2025.12.09 22:33
조회수 192
뭐 혼자살고 불안정하니 이런 기분이 사실 자주 들어요 ~
친한 친구가 집근처 병원에 들른대서 30분 조퇴하고 가서 저녁을 먹습니다
겨울되니 사슴천지
은하수 같은 우리성당 나무
2개월 넘게 라면과 아아를 참고 있습니다만
연속되는 부업에 지쳐 그만
아아를 흡입했는데. 안되겠더라고요
우유 아이스는.. 이제 굿. ..굿바이
오늘은 정기검진 있는날
여러 검사와 타고ㅏ진료도 권하셔서 총 5시간반.
원래 인기가 터지는 병원이라. 기본3시간은 넘게 걸려요. 사실 서울에서 진료도 받아보고 싶은데
서울은 더 하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엄두가 안나네요. ㄷ ㄷ.
일단 병원은 가면 기가 빨립니다. 탈진한채로 병원 옆 유병한 돼지국밥 한그릇 해치우고 오후 진료도 보고 집으로 탈출 !!
맛있어요 !! ㅋㅋㅋ
그리고 오는 길
공원에서 만난 아기오리둘
그래도 회사 하루 쉬어서 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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