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엄마

Ani*
2023.09.19 15:13
조회수 212
첫째가 괜찮으니 둘째가 아프네요.
몇 일째 열이 떨어지지 않아 가정 보육 중입니다.
다음 주면 저도 엄마 품으로 간다는 생각에 힘을 냅니다.
엄마가 되어서도 엄마 품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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