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엄마

Ani*
2023.09.19 15:13
조회수 220
첫째가 괜찮으니 둘째가 아프네요.
몇 일째 열이 떨어지지 않아 가정 보육 중입니다.
다음 주면 저도 엄마 품으로 간다는 생각에 힘을 냅니다.
엄마가 되어서도 엄마 품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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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Sundy
아이쿠 ㅜㅜ
2023.09.20 11:4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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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량초록
힘내세요 .. 건강해질거에요!
2023.09.19 19:1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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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도
아고~ 환절기라 영향을 받나 보네요~
얼른 나아서 쌩쌩하게 할머니 보러가면 좋겠네요
2023.09.19 17:2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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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마
얼른 낫기를 바래봅니다…🥺 아니 님도 화이팅…!
2023.09.19 16:2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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