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안녕 , 11월.
브라이트진
2025.12.01 09:52
조회수 151
어쩌다가 칭찬을 한가득 받게 되는 하루였습니다.
모든 말들이 다 좋지만
가장 좋은 말들은 '웃겨'라는 말과
오래된 친구의 나의 치열한 하루하루를 다 아는 친구의 '전사'같다는 칭찬입니다. ㅎㅎ
이제 돈을 버는 것과 유혹하는 것 빼곤 다 자신있게! 할 수 있을것 같아요. ㅎㅎ
한번 여기에도 글올린적 있지만 ~ 그림을 그리는 행위가 허탈할때가 많았어요.
일주일 정도 잡아먹는 그림을 AI가 1분만에 그리는 그림을 보면서~( 아직은 AI느낌이 살짝 남아있지만 더 정교해질 날은 곧 올거고~)
왠지 마지막으로 방망이 깎는 노인이 된 것 같은 그런 느낌을 늘 가지고 살아갑니다.
친한 친구는 제가 이런 말을 하면 버럭 하고 얼마나 해봤다고?! 하지만. ㅎㅎ
아무튼 생각해보면 뭘 댓가를 바라고 한 행위 보다는 수다떨고싶어서 한 거니까~~ 그냥 쭈욱 수다떨어보면 되겠죠.ㅎ라고
칭찬샤워를 받고 나서 긍정적으로 바꼈어요. ㅎ
11월도 이렇게 갔습니다. ㅎㅎ 왔다갔다 감정들. 12월엔 이벤트들이 많아서 더 다채로운 감정이들이 나올 것 같아요.

미니앨범과 카드를 탐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ㅎㅎ
경쟁을 시켜야겠네요 ㅋㅋㅋㅋ
어제 함께한 점심. 제가 좋아하는 떡볶이!!! 하지만 제일 맛났던건 수녀님표 김치!!
무민집부터 ㅋㅋ 이것저것 선물받은 성물들이 늘어가요. 정리를 잘 못하는 성격이라 ㅎㅎ ..
그럼 월요일도 파이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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