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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2025.11.29 17:42

조회수 129


오늘은 저희집과 본가만 왔다갔다하고 

하루종일 새로 산 의자에만 늘어져있었습니다. 

늦잠고 실컷 자고  뒹굴거렸는데

하루종일 쇼츠만 보니 왠지 더 쳐지네요. 




세수하고 있는데 진지하게 말씀하시길래 

무언가 했더니.


어제 사온 빵이 고양이 모양이라 

맘편히 먹을 수 없으셨단 이야기. 

소녀소녀하십니다.  


요 빵. ㅎㅎ


서울가서 만날뻔 했던 바둑이 ㅎㅎ 너무 귀엽죠 ? 

진짜 전 가계사정만 안정되면 바로 동물친구 데려올거에요. 지금은 제 병원비 감당도 안되이 패스 ! 


참고고 바둑이의 집사님은 

서울친구의 직장 상사?셨던 분ㅋㅋㅋ 


그래도 마무리는 사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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