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입으로 하염없이 들어가는 김밥 호로록

wki
2025.11.27 10:43
조회수 35
원래는 하루만 싸달라고 했던 점심 도시락이
일주일..
일주일에서 월요일은 나름일정(행사,강의,교육 후)
직원들과 먹는다더니 연말이라 마무리되고 내년
3월부터 시작되니 월요일도 싸달라고
그래서
월 - 목까지(타협) 도시락싸는 1인
자녀들이 다 대딩이라 먹거리는 신경안쓰고
각자 알아서 먹겠거니 했는데
짝꿍이 복병일줄 ㅎㅎㅎ
매일 뭐 먹을까 고민하지 않고
구내식당 줄 서지 않고
점심먹고 운동하고 너무 좋다고
사실 너무 귀찮았는데
장점을 말하자면
나!!
일찍 일어나(6시) 날기새 말씀 들으면서 하루를 시작
- 짝꿍 도시락 싸주면서 나도 먹기 싫어도 먹음
- 냉장고에 잔잔바리 활용하면서 냉털이됨
- 조미료 넣지 않는 나만의 음식 고민
오늘은 김밥으로 호다닥
집에있는 재료 총 동원
가지고 가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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