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입으로 하염없이 들어가는 김밥 호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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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i

2025.11.27 10:43

조회수 49


원래는 하루만 싸달라고 했던 점심 도시락이

일주일..


일주일에서 월요일은 나름일정(행사,강의,교육 후)

직원들과 먹는다더니 연말이라 마무리되고 내년

3월부터 시작되니 월요일도 싸달라고


그래서

월 - 목까지(타협) 도시락싸는  1인


자녀들이 다 대딩이라  먹거리는 신경안쓰고

각자 알아서 먹겠거니 했는데


짝꿍이 복병일줄 ㅎㅎㅎ


매일  뭐 먹을까 고민하지 않고

구내식당 줄 서지 않고

점심먹고 운동하고 너무 좋다고


사실 너무 귀찮았는데

장점을 말하자면


나!!

일찍 일어나(6시) 날기새 말씀 들으면서 하루를 시작

  1. 짝꿍 도시락 싸주면서 나도 먹기 싫어도 먹음
  2. 냉장고에 잔잔바리 활용하면서 냉털이됨
  3. 조미료 넣지 않는 나만의 음식 고민 

오늘은  김밥으로 호다닥

집에있는 재료 총 동원















가지고 가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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